【춘천=조한종 기자】 강원대 홍천군 하화계리 도둔유적 발굴조사단(단장 최복규 교수)은 지난 8월부터 발굴에 나선 홍천군 북방면 하화계 2리 도둔마을에서 중석기시대 집터로 보이는 움집터 2기를 발견했다고 18일 밝혔다.화살촉,찍개,돌날,긁개 등 유물 2백여점도 나왔다.
움집터는 동서 2.5m,남북 2.2m로 1만3천년 전에서 1만년 전에 형성된 갈색 찰흙층에서 발굴됐다.당시 사용했던 숯조각도 나왔다.
움집터는 동서 2.5m,남북 2.2m로 1만3천년 전에서 1만년 전에 형성된 갈색 찰흙층에서 발굴됐다.당시 사용했던 숯조각도 나왔다.
1995-10-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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