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유학생수가 10만명을 넘어섰다.
18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85년 2만4천3백15명에 불과했던 해외유학생이 지난해말 66개국 10만6천4백58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는 ▲86년 2만7천1백87명 ▲89년 4만1천6백96명 ▲92년 8만4천7백65명으로 3년마다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미국이 5만6천3백45명으로 가장 많았고,다음으로 ▲일본 1만8천4백79명 ▲독일 7천3백59명 ▲프랑스 5천8백35명▲중국 4천4백85명 ▲이탈리아 2천8백40명 ▲영국 2천3백25명▲호주 1천9백22명 ▲뉴질랜드 9백38명 ▲오스트리아 7백74명▲독립국가연합 6백21명 ▲캐나다 5백28명 등의 순이었다.
특히 공산권인 중국·베트남등과 수교가 이뤄지고 아시아·태평양시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탓인지 아시아 지역의 유학생이 급증했다.<손성진 기자>
18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85년 2만4천3백15명에 불과했던 해외유학생이 지난해말 66개국 10만6천4백58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는 ▲86년 2만7천1백87명 ▲89년 4만1천6백96명 ▲92년 8만4천7백65명으로 3년마다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미국이 5만6천3백45명으로 가장 많았고,다음으로 ▲일본 1만8천4백79명 ▲독일 7천3백59명 ▲프랑스 5천8백35명▲중국 4천4백85명 ▲이탈리아 2천8백40명 ▲영국 2천3백25명▲호주 1천9백22명 ▲뉴질랜드 9백38명 ▲오스트리아 7백74명▲독립국가연합 6백21명 ▲캐나다 5백28명 등의 순이었다.
특히 공산권인 중국·베트남등과 수교가 이뤄지고 아시아·태평양시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탓인지 아시아 지역의 유학생이 급증했다.<손성진 기자>
1995-10-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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