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찬 코오롱그룹 회장은 늦어도 내년에는 아들인 이웅렬 그룹 부회장에게 공식적으로 경영권을 넘겨줄 것이라고 18일 밝혔다.이회장은 이 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창립 50주년 기념 대강연회에 참석,이같이 말했다.
1995-10-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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