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특약】 중국은 17일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하지 못하고 있는 최대장애 요인은 미국이라고 미국을 강력히 비난했다.
그러나 미국은 중국이 WTO에 가입하기 위해 먼저 달성해야 할 조건들에 있어 양보할 기미를 전혀 보이지 않았다.
오의 중국 대외무역경제합작부 부장은 이날 론 브라운 미 상무장관과의 회담에서 『미국이 중국의 WTO가입을 막고 있다』고 격렬히 비난했으나 브라운장관은 『미국도 중국의 WTO가입을 바라고 있으나 중국은 WTO 가입에 있어 먼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상업적 조건들을 충족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미국은 중국이 WTO에 가입하기 위해 먼저 달성해야 할 조건들에 있어 양보할 기미를 전혀 보이지 않았다.
오의 중국 대외무역경제합작부 부장은 이날 론 브라운 미 상무장관과의 회담에서 『미국이 중국의 WTO가입을 막고 있다』고 격렬히 비난했으나 브라운장관은 『미국도 중국의 WTO가입을 바라고 있으나 중국은 WTO 가입에 있어 먼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상업적 조건들을 충족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5-10-1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