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총재 강영훈)는 11일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북한 수재민을 돕기위해 의약품·담요 등 5만달러상당의 물품과 국민성금은 7만달러 등 모두 12만달러어치를 확보,현재 국제적십자 연맹과 북한에 전달하는 절차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5-10-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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