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는 이틀간의 실무협상에도 불구하고 무역자유화일정등에 관한 합의도출에 실패했다고 일본관리들이 11일 밝혔다.
일본의 한 고위관리는 도쿄에서 실무협상을 마친 뒤 기자들에게 『별로 전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이 관리는 『오사카(정상회담)까지 새로운 협상을 갖기 위한 공식일정은 마련되지 않았다』고 밝히고,그러나 『필요성이 대두되면 3∼4개 회원국이 만나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의 한 고위관리는 도쿄에서 실무협상을 마친 뒤 기자들에게 『별로 전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이 관리는 『오사카(정상회담)까지 새로운 협상을 갖기 위한 공식일정은 마련되지 않았다』고 밝히고,그러나 『필요성이 대두되면 3∼4개 회원국이 만나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5-10-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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