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윤활유가 잇따라 개발돼 판촉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유공은 10일 현재의 범용 윤활기유 보다 점도가 크게 향상된 초고점도지수(VHVI) 기유로 만든 윤활유를 개발,21세기를 뜻하는 지크(ZIC)란 브랜드로 다음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도 최첨단 「10만㎞ 무교환 자동변속기 오일」을 국내 최초로 독자개발,11일부터 생산되는 모든 승용차에 적용한다고 이날 발표했다.
현대자동차는 이 자동변속기 오일을 4만㎞마다 교환해야 하는 기존 제품과 동일한 가격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유공은 10일 현재의 범용 윤활기유 보다 점도가 크게 향상된 초고점도지수(VHVI) 기유로 만든 윤활유를 개발,21세기를 뜻하는 지크(ZIC)란 브랜드로 다음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도 최첨단 「10만㎞ 무교환 자동변속기 오일」을 국내 최초로 독자개발,11일부터 생산되는 모든 승용차에 적용한다고 이날 발표했다.
현대자동차는 이 자동변속기 오일을 4만㎞마다 교환해야 하는 기존 제품과 동일한 가격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1995-10-1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