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그 AP AFP 연합】 헤이그주재 유엔 구유고전범재판소는 9일 영국 과학자로부터 구유고 전쟁범죄자에 관한 첫 증인신문을 가졌다.
런던 킹스 칼리지의 제임스 고우박사는 보스니아 북동부 블라세니차의 악명높은 수시차수용소 소장으로 피수용자들을 살해 및 고문,전쟁중 민간인에 대한 제네바협약위반과 인도적 범죄행위혐의로 기소된 보스니아 세르비아계 드라간 니콜리치사건과 관련해 증언했다.
런던 킹스 칼리지의 제임스 고우박사는 보스니아 북동부 블라세니차의 악명높은 수시차수용소 소장으로 피수용자들을 살해 및 고문,전쟁중 민간인에 대한 제네바협약위반과 인도적 범죄행위혐의로 기소된 보스니아 세르비아계 드라간 니콜리치사건과 관련해 증언했다.
1995-10-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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