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대 내년 5,290명 증원/18개대학 3만9천명으로

개방대 내년 5,290명 증원/18개대학 3만9천명으로

입력 1995-10-09 00:00
수정 1995-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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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확정/야간학과 2천3백명 늘려

교육부는 8일 전국 18개 개방대의 96학년도 입학정원을 올해보다 5천2백90명 늘린 3만9천2백60명으로 확정,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야간학과에 2천3백명이 증원됐으며 계열별로는 자연계 2천9백50명,인문·사회계 2천명,예체능계 3백40명이다.

이 가운데는 1학년 신입학이 4천6백90명이며 전문대졸업후 산업체에 근무하는 사람을 위한 3학년 편입학이 6백명이다.

교육부는 또 서울산업대 산업대학원등 기존 6개 산업대학원에 3백30명을 증원하고 안성산업대와 충주산업대에는 산업대학원을 신설,각각 45명과 60명을 배정했다.<손성진 기자>

1995-10-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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