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7일 신설된 서울 강북을지구당 조직책에 이철용 전의원을 내정했다.
강삼재 사무총장은 이와 관련,『이 전의원이 민자당에 동참할 의사를 밝힌데다 이 전의원의 13대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조직책으로 내정했다』면서 『곧 입당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삼재 사무총장은 이와 관련,『이 전의원이 민자당에 동참할 의사를 밝힌데다 이 전의원의 13대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조직책으로 내정했다』면서 『곧 입당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5-10-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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