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이석우 특파원】 중국 정부는 북한의 수재와 관련,3천만위안(30억원상당)상당의 긴급구조물자를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5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이와함께 중국정부는 지난달 북한 수해의 정도가 엄청났음을 확인,북한에 원조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통신은 이와함께 중국정부는 지난달 북한 수해의 정도가 엄청났음을 확인,북한에 원조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1995-10-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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