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4일 민자당 부산 동래갑 지구당위원장인 박관용정치특보가 제출한 정치특보직 사퇴서를 수리했다.
김대통령은 당분간 후임 정치특보를 임명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통령은 당분간 후임 정치특보를 임명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1995-10-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