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일 내년부터 사용할 고교 2종(검정)교과서를 심사한 결과 58개 과목 7백86종 가운데 61.5%인 4백83종에 대해서만 교과용도서 합격판정을 내렸다.
교육부는 1차및 2차 심사에서 전체의 38.5%인 3백3종이 표현및 표기상의 오류 또는 부적합한 내용 등으로 불합격판정을 받았으나 이들 교과서는 수정·보완한 뒤 내년에 다시 검정 신청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손성진 기자>
교육부는 1차및 2차 심사에서 전체의 38.5%인 3백3종이 표현및 표기상의 오류 또는 부적합한 내용 등으로 불합격판정을 받았으나 이들 교과서는 수정·보완한 뒤 내년에 다시 검정 신청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손성진 기자>
1995-10-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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