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페에테 AFP 연합】 프랑스가 올해 남태평양에서 실시할 두번째 지하 핵실험은 위력이 매우 큰 대규모 실험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프랑스 관계자가 29일 말했다.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장 리세르 원자력위원회 사무국장은 이번 제2차 핵실험이 프랑스가 정한 핵실험중 최대 규모인 TNT 1백50㏏ 이하급으로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그는 이에따라 프랑스의 제2차 핵실험이 75∼1백50㏏사이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프랑스가 지난 5일 무루로아 환초에서 실시한 핵실험은 20㏏하급으로 발표됐다.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장 리세르 원자력위원회 사무국장은 이번 제2차 핵실험이 프랑스가 정한 핵실험중 최대 규모인 TNT 1백50㏏ 이하급으로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그는 이에따라 프랑스의 제2차 핵실험이 75∼1백50㏏사이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프랑스가 지난 5일 무루로아 환초에서 실시한 핵실험은 20㏏하급으로 발표됐다.
1995-10-0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