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 가와사키(천기)시 당국은 내년부터 시립간호단기대학에 조선학교졸업생도 입학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마이니치(매일)신문이 2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후생성도 간호단기대학을 졸업한 조선학교출신 학생에게 간호원국가시험 수험자격을 인정할 방침이라고 전했는데 이같은 가와사키시의 수험자격부여등은 조선학교(조선고급학교)를 사실상 「고교」로 인정한 것이다.
이 신문은 후생성도 간호단기대학을 졸업한 조선학교출신 학생에게 간호원국가시험 수험자격을 인정할 방침이라고 전했는데 이같은 가와사키시의 수험자격부여등은 조선학교(조선고급학교)를 사실상 「고교」로 인정한 것이다.
1995-09-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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