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지난 8월 경상수지는 8억6천만달러의 적자로 올 들어 8월까지 적자 규모가 모두 72억5천만달러로 늘었다고 28일 발표했다.
지난 8월의 경우 수출이 88년8월 이후 가장 높은 40.2%의 증가세를 기록했으나 수입 역시 자본재 도입의 둔화에도 불구하고 34.4%나 늘어나면서 무역수지는 3억5천6백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무역외수지와 이전수지도 해외운항경비 지급증가 및 여행수지 악화와 무환수출 등으로 각각 4억5천만달러,5천만달러 적자였다.<우득정 기자>
지난 8월의 경우 수출이 88년8월 이후 가장 높은 40.2%의 증가세를 기록했으나 수입 역시 자본재 도입의 둔화에도 불구하고 34.4%나 늘어나면서 무역수지는 3억5천6백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무역외수지와 이전수지도 해외운항경비 지급증가 및 여행수지 악화와 무환수출 등으로 각각 4억5천만달러,5천만달러 적자였다.<우득정 기자>
1995-09-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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