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제주도 남단에 있는 수중암초 파랑도에 세워질 해양과학기지가 당초계획보다 2년 늦은 오는 99년까지 1백98억여원을 투입,건설된다.
과기처는 26일 국회 통신과학기술위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서 올해와 내년에 각각 1억9천만원,3억원을 들여 현장 해양조사를 실시하고 97년부터 부대공사에 착수해 99년까지 구조물 및 해양토목공사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파랑도 해양과학기지는 구난용 헬기 착륙시설과 등대·관측장비 등으로 구성되는 연면적 3백평규모의 해양구조물로 구축,종합적인 해양과학조사활동을 위한 시설물을 설치하게 된다.<신연숙 기자>
과기처는 26일 국회 통신과학기술위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서 올해와 내년에 각각 1억9천만원,3억원을 들여 현장 해양조사를 실시하고 97년부터 부대공사에 착수해 99년까지 구조물 및 해양토목공사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파랑도 해양과학기지는 구난용 헬기 착륙시설과 등대·관측장비 등으로 구성되는 연면적 3백평규모의 해양구조물로 구축,종합적인 해양과학조사활동을 위한 시설물을 설치하게 된다.<신연숙 기자>
1995-09-2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