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생의 남녀 성비 불균형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의 김원웅의원이 정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국민학생 가운데 남학생비가 93년 51.8%,94년 51.9%,95년 52.1%로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올해 남학생비를 시·도별로 보면 대구가 54.9%로 가장 높고 경북 53.1%,대전 52·7%,서울 52.4%,경남 52.3%,부산 52.2%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대도시가 농촌보다 불균형이 컸다.<박성원 기자>
민주당의 김원웅의원이 정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국민학생 가운데 남학생비가 93년 51.8%,94년 51.9%,95년 52.1%로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올해 남학생비를 시·도별로 보면 대구가 54.9%로 가장 높고 경북 53.1%,대전 52·7%,서울 52.4%,경남 52.3%,부산 52.2%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대도시가 농촌보다 불균형이 컸다.<박성원 기자>
1995-09-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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