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생 남초현상/대구 54.9% 최고

국민학생 남초현상/대구 54.9% 최고

입력 1995-09-24 00:00
수정 1995-09-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민학생의 남녀 성비 불균형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의 김원웅의원이 정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국민학생 가운데 남학생비가 93년 51.8%,94년 51.9%,95년 52.1%로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올해 남학생비를 시·도별로 보면 대구가 54.9%로 가장 높고 경북 53.1%,대전 52·7%,서울 52.4%,경남 52.3%,부산 52.2%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대도시가 농촌보다 불균형이 컸다.<박성원 기자>

1995-09-2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