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재벌그룹의 해외투자중 삼성그룹의 투자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30대 재벌그룹은 지난 8월말 현재 1백56개 계열사에서 52억4천1백87만4천달러를 해외에 투자하고 있다.
이 중 삼성은 20개 계열사에서 13억8천8백30만달러를 투자했고 다음으로는 대우(8개사,12억7천1백93만달러) 현대(18개사,7억5천3백39만달러)의 순이었다.
또 LG는 12개 계열사에서 6억4천6백79만달러를,선경은 6개사에서 2억2천3백18만달러,한진은 4개사에서 2억1천8백9만달러,쌍용은 7개사에서 1억2천1백39만달러,삼미는 4개사에서 1억2천7백32만달러를 투자했고 나머지 그룹은 1억달러 미만이었다.<우득정 기자>
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30대 재벌그룹은 지난 8월말 현재 1백56개 계열사에서 52억4천1백87만4천달러를 해외에 투자하고 있다.
이 중 삼성은 20개 계열사에서 13억8천8백30만달러를 투자했고 다음으로는 대우(8개사,12억7천1백93만달러) 현대(18개사,7억5천3백39만달러)의 순이었다.
또 LG는 12개 계열사에서 6억4천6백79만달러를,선경은 6개사에서 2억2천3백18만달러,한진은 4개사에서 2억1천8백9만달러,쌍용은 7개사에서 1억2천1백39만달러,삼미는 4개사에서 1억2천7백32만달러를 투자했고 나머지 그룹은 1억달러 미만이었다.<우득정 기자>
1995-09-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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