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21일 빈에서 속개된 정기총회에서 한국을 임기제 지역이사국으로 선출했다.
IAEA는 이날 35개 이사국중 지명이사국(상임)을 제외한 임기 2년의 각 지역별이사국을 개편하면서 한국을 동아시아 지역이사국으로 선출했다.
한국은 지난 91년에도 지역이사국으로 피선돼 북핵문제 전개과정에서 우리측 입장을 강력히 개진했으나 93년 연임금지규정으로 필리핀에 자리를 넘겼다.
IAEA는 이날 35개 이사국중 지명이사국(상임)을 제외한 임기 2년의 각 지역별이사국을 개편하면서 한국을 동아시아 지역이사국으로 선출했다.
한국은 지난 91년에도 지역이사국으로 피선돼 북핵문제 전개과정에서 우리측 입장을 강력히 개진했으나 93년 연임금지규정으로 필리핀에 자리를 넘겼다.
1995-09-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