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 기자】 인천 중부경찰서는 인천시 중구 신흥동의 주상복합건물 누리타워를 자격이 없는 누리건설이 시공하게 된 과정에서 오모(57)·유모(59)·곽모(58)씨 등 전중구청장의 수뢰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이들의 은행계좌 추적에 나섰다.이를 위해 인천지역 15개 시중은행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았다.
1995-09-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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