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주소 사용권/2백달러 내야 배정

인터넷주소 사용권/2백달러 내야 배정

입력 1995-09-16 00:00
수정 1995-09-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워싱턴 AFP 연합】 앞으로 기업이나 민간단체 등 조직체들이 세계 인터넷 컴퓨터망의 전자주소를 받으려면 2백달러를 지불해야 한다고 전미과학재단이 14일 밝혔다.

전자주소 배분 등의 감독책임을 맡고 있는 정부기관인 전미과학재단은 신규 전자주소는 건당 2백달러를,기존의 전자주소의 경우 인터넷 전자주소를 받은지 만1년이 되면 50달러의 경신료를 지불해야 한다고 말했다.

1995-09-1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