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도 총장단 내한/경수로 계약 논의

케도 총장단 내한/경수로 계약 논의

입력 1995-09-16 00:00
수정 1995-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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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에너지개발기구(KEDO)의 스티븐 보스워스 사무총장과 최영진·우메즈 이타로(매진지)사무차장이 대북경수로 사업의 주계약자인 한전과의 상업계약 체결을 논의하고,경수로기획단등 한국정부 당국자들과 경수로 사업을 협의하기 위해 15일 내한했다.<관련기사 5면>

보스워스 사무총장은 이날 하오 입국,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KEDO­북한간의 경수로공급협상 결과에 대해 한국정부와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도운 기자>

1995-09-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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