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강력부 박충근 검사는 12일 경기경찰청소속 차모경감의 부인 신순자(49)씨를 범인은닉혐의로 긴급구속했다.
신씨는 폭력배를 동원,상가 분양업자들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지난 10일 구속된 대한롤러스케이트협회장 조광작(52)부부를 지난달부터 경기도 남양주군에 있는 아파트에 숨겨준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는 폭력배를 동원,상가 분양업자들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지난 10일 구속된 대한롤러스케이트협회장 조광작(52)부부를 지난달부터 경기도 남양주군에 있는 아파트에 숨겨준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9-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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