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하오 3시35분쯤 서울 노원구 공릉2동 240의 231 헤드폰 부품제조회사인 일진산업 대표 전완규(45)씨 집 거실에서 전씨의 부인 김숙녀(37)씨가 목과 가슴등을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아들(15·K중 3년)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5-09-1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