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대만과 중국 티베트자치구가 독립하도록 고무하면 「전쟁」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이광요 싱가포르 전총리가 미국 「뉴욕 타임스」지의 단독회견에서 경고했다고 홍콩연합보가 싱가포르발로 6일 보도했다.
중국의 입장을 자주 대변해온 이광요 전총리는 싱가포르에서 가진 이 회견에서 『중국은 대만이 독립국가가 되는 것을 미국에서 바라고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면서 전쟁 발발을 경고했다.
중국의 입장을 자주 대변해온 이광요 전총리는 싱가포르에서 가진 이 회견에서 『중국은 대만이 독립국가가 되는 것을 미국에서 바라고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면서 전쟁 발발을 경고했다.
1995-09-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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