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한찬규 기자】 김천시는 5일 반상회 존폐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주민자율에 맡기거나 폐지하자는 의견이 73.1%나 돼 이 달부터 반상회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특별한 현안이 있을 때는 임시 반상회를 열기로 했으며 반회보는 주민반응이 긍정적이어서 지면을 확대해 시정소식지로 계속 내기로 했다.또 개별적인 주민 자치모임은 권장하기로 했다.
그러나 특별한 현안이 있을 때는 임시 반상회를 열기로 했으며 반회보는 주민반응이 긍정적이어서 지면을 확대해 시정소식지로 계속 내기로 했다.또 개별적인 주민 자치모임은 권장하기로 했다.
1995-09-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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