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AP 연합】 멕시코 주식시장의 주가가 4일 올들어 최고 시세를 기록했다.
멕시코 증시는 투자자들이 에르네스토 세디요 대통령의 국정 연설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급등세를 보여 주요 증시 지수인 IPC 지수가 2.9% 상승한 2천5백89.99를 기록,올들어 최고 시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세디요 대통령의 연설에 충격적인 내용이 포함되지 않아 투자자들의 심리가 안정됐다고 분석했다.IPC 지수는 지난해말 2천3백75.66에 머물렀다.
멕시코 증시는 투자자들이 에르네스토 세디요 대통령의 국정 연설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급등세를 보여 주요 증시 지수인 IPC 지수가 2.9% 상승한 2천5백89.99를 기록,올들어 최고 시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세디요 대통령의 연설에 충격적인 내용이 포함되지 않아 투자자들의 심리가 안정됐다고 분석했다.IPC 지수는 지난해말 2천3백75.66에 머물렀다.
1995-09-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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