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김동진 기자】 3일 하오9시40분 쯤 충북 충주시 동량면 화암리 충주호 유람선 선착장에 정박중이던 유람선 3호에서 불이나 옆 유람선 7호에 옮겨 붙으면서 2척 모두 전소됐다.
불이 날 당시 이 배는 운행을 마치고 정박중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날 당시 이 배는 운행을 마치고 정박중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1995-09-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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