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연합】 스페인 북부 아스투리에스지방의 미에레스 탄광에서 31일 상오 원인모를 폭발사고가 발생,광부 14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의 TV방송보도에 따르면 우노사라는 광산회사 소유 탄광의 갱도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작업중이던 15명의 광부들중 1명만이 살아남고 나머지는 모두 숨졌는데 이날 사고는 지난 89년 이래 스페인에서 발생한 광산사고중 최악인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의 TV방송보도에 따르면 우노사라는 광산회사 소유 탄광의 갱도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작업중이던 15명의 광부들중 1명만이 살아남고 나머지는 모두 숨졌는데 이날 사고는 지난 89년 이래 스페인에서 발생한 광산사고중 최악인 것으로 전해졌다.
1995-09-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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