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는 30일 자연과학대학의 9개학과 가운데 4개학과를 분리,공과대학을 신설하고 96학년도 신입생부터 자연과학대와 공과대학을 계열별로 선발하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는 대학발전계획안을 확정,발표했다.
이 안은 연구중심대학을 추구하기 위해 학부제,계열화를 통한 통합교육을 대폭 강화키로 한 것으로 우선 내년도 입시부터 현행 자연과학대학 9개학과 가운데 전자계산,전자공학,건축,환경공학 등 4개학과를 공과대학으로 분리해 공학계열로,나머지 5개학과(수학,통계학,물리학,화학,생물과학)는 자연계열로 각각 나누어 신입생을 선발키로 했다.
이화여대는 또 1학년생에 대한 교양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2학기부터 「1학년 전임교수 강의제」를 도입,전임강사급 이상의 교수들이 직접 1학년 모든 강좌를 맡도록 했다.
이와함께 내년도 신입생부터 최소전공학점제를 적용,전공학점을 40학점 이하로 하향조정하고 복수전공을 가능하도록 했다.
이 안은 연구중심대학을 추구하기 위해 학부제,계열화를 통한 통합교육을 대폭 강화키로 한 것으로 우선 내년도 입시부터 현행 자연과학대학 9개학과 가운데 전자계산,전자공학,건축,환경공학 등 4개학과를 공과대학으로 분리해 공학계열로,나머지 5개학과(수학,통계학,물리학,화학,생물과학)는 자연계열로 각각 나누어 신입생을 선발키로 했다.
이화여대는 또 1학년생에 대한 교양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2학기부터 「1학년 전임교수 강의제」를 도입,전임강사급 이상의 교수들이 직접 1학년 모든 강좌를 맡도록 했다.
이와함께 내년도 신입생부터 최소전공학점제를 적용,전공학점을 40학점 이하로 하향조정하고 복수전공을 가능하도록 했다.
1995-08-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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