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페에테(타히티)·웰링턴 AP 로이터 연합】 프랑스는 남태평양에서 핵실험을 위한 최종준비를 진행시키고 있으며 첫 핵실험이 「매우 임박한」 상태라고 폴 베리셀 프랑스 남태평양 핵실험센터 소장이 28일 밝혔다.
베리셀 소장은 무루로아 환초에서 전화회견을 통해 『첫 핵실험이 매우 임박한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면서 『우리는 내달 1일부터 실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핵실험장비 중 1대만이 무루로아로 공수돼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베리셀 소장은 무루로아 환초에서 전화회견을 통해 『첫 핵실험이 매우 임박한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면서 『우리는 내달 1일부터 실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핵실험장비 중 1대만이 무루로아로 공수돼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1995-08-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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