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와 대기업도 컨소시엄을 구성해 위성방송에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방송위원회는 29일 하오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무궁화위성의 채널배분및 운용」을 주제로 하는 토론회를 열고 지난 5개월동안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방송위원회 「위성방송연구위원회」는 『신문사는 신문업계의 동의를 거쳐 위성방송의 보도채널에 참여하고 대기업은 자본력과 영향력을 감안해 보도 이외의 채널에 참여토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박상렬 기자>
방송위원회는 29일 하오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무궁화위성의 채널배분및 운용」을 주제로 하는 토론회를 열고 지난 5개월동안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방송위원회 「위성방송연구위원회」는 『신문사는 신문업계의 동의를 거쳐 위성방송의 보도채널에 참여하고 대기업은 자본력과 영향력을 감안해 보도 이외의 채널에 참여토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박상렬 기자>
1995-08-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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