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광주지검 수사과는 28일 1억원 상당의 국가소유 토지를 가로챈 광주시 교육위원 당선자 김평기(57·광주시 광산구 신촌동)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자신의 문중 땅이었던 광주시 광산구 산정동 832 논 7백90평이 지난 78년 육군 보병학교의 훈련장으로 매도된 사실을 알고도 토지대금 지급영수증 등 관계서류의 보존기간이 지난 점을 이용,지난 93년 1월 국가를 상대로 토지소유권 이전등기 말소 청구소송을 제기해 승소한 뒤 시가 1억원 상당의 토지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자신의 문중 땅이었던 광주시 광산구 산정동 832 논 7백90평이 지난 78년 육군 보병학교의 훈련장으로 매도된 사실을 알고도 토지대금 지급영수증 등 관계서류의 보존기간이 지난 점을 이용,지난 93년 1월 국가를 상대로 토지소유권 이전등기 말소 청구소송을 제기해 승소한 뒤 시가 1억원 상당의 토지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8-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