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북한의 대일 무역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는 반면 최대교역국인 중국과의 무역규모는 오히려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상반기중 북한의 대일 무역실적이 2억4천여만달러(2백20억6천만엔)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6% 늘어난 것으로 28일 집계됐다.
반면 북한과 중국간의 올상반기중 무역액은 2억7천여만달러를 기록,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9.1%나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올상반기중 북한의 대일 무역실적이 2억4천여만달러(2백20억6천만엔)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6% 늘어난 것으로 28일 집계됐다.
반면 북한과 중국간의 올상반기중 무역액은 2억7천여만달러를 기록,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9.1%나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1995-08-2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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