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민자당의 중간 당직 개편이 지난주말 완료됨에 따라 금명간 내각과 청와대 진용 일부를 개편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의 한 고위관계자는 27일 『한국은행 부산지점 지폐 불법유출사건의 조사도 거의 끝나가고 지난주 을지훈련도 마쳤으므로 내각의 안정을 빨리 찾는다는 관점에서 이번주 중반까지는 개각이 이뤄질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나 다른 관계자는 『김대통령이 아직 개각에 대해 일체 언급을 않고 있는 것으로 볼때 개각시기가 9월로 넘어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여권의 한 고위관계자는 27일 『한국은행 부산지점 지폐 불법유출사건의 조사도 거의 끝나가고 지난주 을지훈련도 마쳤으므로 내각의 안정을 빨리 찾는다는 관점에서 이번주 중반까지는 개각이 이뤄질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나 다른 관계자는 『김대통령이 아직 개각에 대해 일체 언급을 않고 있는 것으로 볼때 개각시기가 9월로 넘어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1995-08-2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