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의 육상자위대는 26일 시즈오카현 고텐바시 히가시 후지 훈련장에서 전력을 과시하는 대규모 화력시범훈련을 개최했다.
이날 훈련에는 약 1천7백명의 자위대원과 탱크·장갑차 약 70대,대전차미사일 70문,F4 전투기와 대전차 헬기 약 30대가 참가해 한시간 반동안 시범을 보였으며 약40t,3억엔(24억원) 상당의 포탄을 소비했다.
공개적으로 열린 이번 시범훈련은 27일까지 계속되며 이틀간 약 6만명이 일반관람한다.
이날 훈련에는 약 1천7백명의 자위대원과 탱크·장갑차 약 70대,대전차미사일 70문,F4 전투기와 대전차 헬기 약 30대가 참가해 한시간 반동안 시범을 보였으며 약40t,3억엔(24억원) 상당의 포탄을 소비했다.
공개적으로 열린 이번 시범훈련은 27일까지 계속되며 이틀간 약 6만명이 일반관람한다.
1995-08-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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