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26일 일본정부가 내년 4월 해상자위대 함대를 한국에 파견,양국 해군간 교류를 증진키로 했다고 밝힌 것과 관련,『최근 강화되고 있는 한·일간 군사적 결탁의 한 고리』라고 비난했다.
북한은 이날 중앙방송 논평을 통해 지난해 4월 당시 이병대국방장관이 일본을 방문,한·일군함의 상호교환방문과 양국 공군간 협력강화에 합의한 바 있다고 지적하면서 그같이 주장했다.
이 방송은 이어 지난 12월에는 3척의 한국군함이 일본 항구에 기항했으며,얼마전에는 한국군 비행사가 일본 항공자위대에 올라 훈련을 같이하기도 했다면서 한·일 해공군간의 협력강화와 교류증진에 우려를 나타냈다.
북한은 이날 중앙방송 논평을 통해 지난해 4월 당시 이병대국방장관이 일본을 방문,한·일군함의 상호교환방문과 양국 공군간 협력강화에 합의한 바 있다고 지적하면서 그같이 주장했다.
이 방송은 이어 지난 12월에는 3척의 한국군함이 일본 항구에 기항했으며,얼마전에는 한국군 비행사가 일본 항공자위대에 올라 훈련을 같이하기도 했다면서 한·일 해공군간의 협력강화와 교류증진에 우려를 나타냈다.
1995-08-2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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