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병철 기자】 경기도 교육위원 후보의 도의회 금품살포사건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는 수원지검 공안부는 25일 금품을 살포한 교육위원 후보와 금품을 받은 도의원 등을 다음주 중에 소환,조사하기로 했다.
검찰은 지난 22일부터 내사에 들어가 교육위원 후보들이 도의원들에게 전달한 순금 5돈쭝과 10돈쭝짜리 행운의 열쇠와 금노리개 등을 증거물로 확보했다.
검찰은 이에따라 행운의 열쇠를 받은 도의원들을 다음주초에 소환해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검찰은 지난 22일부터 내사에 들어가 교육위원 후보들이 도의원들에게 전달한 순금 5돈쭝과 10돈쭝짜리 행운의 열쇠와 금노리개 등을 증거물로 확보했다.
검찰은 이에따라 행운의 열쇠를 받은 도의원들을 다음주초에 소환해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1995-08-2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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