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중앙방송이 23일 춘천에 사는 전재원씨(34·남)가 제3국을 통해 의거입북했다고 보도한 것으로 24일 관계당국이 전했다.
한 당국자는 이와 관련,『북한 중앙방송이 전씨가 군대 제대후 가톨릭농민회 춘천지부와 건설부문 막노동에 종사했다고 주장했다』면서 『정확한 입북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한 당국자는 이와 관련,『북한 중앙방송이 전씨가 군대 제대후 가톨릭농민회 춘천지부와 건설부문 막노동에 종사했다고 주장했다』면서 『정확한 입북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1995-08-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