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의원 40% 당선 가능성 문제”
민자당은 24일 30개 신설·사고지구당조직책 인선을 포함,내년 총선 공천에서 철저하게 당선 가능성을 위주로 인선작업을 벌일 방침이다.
민자당의 이같은 방침은 계파를 불문,당선 가능성이 높은 현역의원을 공천에서 우선 배려하되 당선 가능성이 낮으면 신진인사로 대체,세대교체를 이루겠다는 의지로 풀이되고 있다.
민자당은 그동안 여론조사 등을 통해 현역의원 가운데 40% 가량이 당선 가능성에 문제가 있다고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들에 대한 대폭적인 물갈이가 예상된다.<관련기사 4면>
강삼재 사무총장은 이날 인선기준에 대해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이겨야 하기 때문에 당선 가능성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할 수밖에 없다』면서 『표를 많이 얻기 위해서는 사람됨과 명성이 탁월해야 하며 개혁성과 참신성등도 어우러져야 한다』고 말했다.
강총장은 또 『현역의원이라도 지역구에서 민심을 잃으면 공천을 줄 수 없는 것이고,민주계라고 해서 예외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민자당은 24일 30개 신설·사고지구당조직책 인선을 포함,내년 총선 공천에서 철저하게 당선 가능성을 위주로 인선작업을 벌일 방침이다.
민자당의 이같은 방침은 계파를 불문,당선 가능성이 높은 현역의원을 공천에서 우선 배려하되 당선 가능성이 낮으면 신진인사로 대체,세대교체를 이루겠다는 의지로 풀이되고 있다.
민자당은 그동안 여론조사 등을 통해 현역의원 가운데 40% 가량이 당선 가능성에 문제가 있다고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들에 대한 대폭적인 물갈이가 예상된다.<관련기사 4면>
강삼재 사무총장은 이날 인선기준에 대해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이겨야 하기 때문에 당선 가능성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할 수밖에 없다』면서 『표를 많이 얻기 위해서는 사람됨과 명성이 탁월해야 하며 개혁성과 참신성등도 어우러져야 한다』고 말했다.
강총장은 또 『현역의원이라도 지역구에서 민심을 잃으면 공천을 줄 수 없는 것이고,민주계라고 해서 예외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1995-08-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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