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원 두명,대만 전격 방문/상원서 파견

미 의원 두명,대만 전격 방문/상원서 파견

입력 1995-08-23 00:00
수정 1995-08-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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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군사위협에 자제 촉구 목적”

【대북 DPA 연합】 2명의 미국상원의원이 이등휘 대만총통에게 중국의 군사위협에 직면하여 자제를 보이도록 촉구하기 하기 위해 22일 대만을 전격방문했다.

공화당소속인 아렌 스펙터 의원과 행크 브라운 의원은 이날 하오 미공군 특별기편으로 대만에 도착했으며 캄보디아와 인도·파키스탄을 연이어 방문하기 위해 23일 저녁 대만을 떠날 예정이다.

브라운 의원은 『미상원이 이총통과 만나도록 스펙터의원과 나를 보냈다』고 밝히고,그러나 이총통에게 총통선거에 재출마하지 않도록 촉구하는 메시지를 휴대하고 있다는 일부 분석가의 추측은 부인했다.이총통은 23일 그의 총통후보출마를 발표할 것이라고 총통실이 말했다.

1995-08-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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