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교회 곽선희 목사(62)가 정부의 허가를 받고 22일 북경을 거쳐 고려민항편으로 평양에 도착,8박9일간의 북한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곽목사는 오는 30일까지 북한에 머물면서 조카등 재북 이산가족을 방문하고,북한의 조선기독교연맹 중앙위원회 강영섭위원장등을 만나 북한의 기독교 실태를 살펴본뒤 선교협력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구본영 기자>
곽목사는 오는 30일까지 북한에 머물면서 조카등 재북 이산가족을 방문하고,북한의 조선기독교연맹 중앙위원회 강영섭위원장등을 만나 북한의 기독교 실태를 살펴본뒤 선교협력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구본영 기자>
1995-08-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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