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부산에 신도시 건설을 추진 중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낙동강 하류인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 일대 2백73만평에 인구 18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신도시와 철새도래지를 개발하는 내용의 사업의향서를 이달말 부산시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 신도시는 인근에 조성될 녹산·신호공단의 주거용으로 활용하고 33만평 규모로 건설할 철새도래지는 관광단지로 활용하는 계획을 마련중이라고 롯데측은 밝혔다.
또 부산 강서구 신평동에서 경남 김해군 녹산 사이에 부산 지하철 1호선 연장구간인 총연장 13.3㎞의 도시철도도 건설할 계획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낙동강 하류인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 일대 2백73만평에 인구 18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신도시와 철새도래지를 개발하는 내용의 사업의향서를 이달말 부산시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 신도시는 인근에 조성될 녹산·신호공단의 주거용으로 활용하고 33만평 규모로 건설할 철새도래지는 관광단지로 활용하는 계획을 마련중이라고 롯데측은 밝혔다.
또 부산 강서구 신평동에서 경남 김해군 녹산 사이에 부산 지하철 1호선 연장구간인 총연장 13.3㎞의 도시철도도 건설할 계획이다.
1995-08-2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