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19일부터 강릉∼광주와 강릉∼부산을 매일 한차례씩 왕복 운항한다.
강릉∼광주 노선에는 B737400 항공기가 투입돼 상오8시와 하오7시30분 각각 광주와 강릉 공항을 출발한다.
강릉∼부산에는 B737500이 상오 11시와 낮12시30분 강릉과 부산에서 출발한다.
아시아나는 17일 강릉∼광주 노선의 개설로 그동안 광주∼서울∼강릉으로 이어지던 불편함이 해소됐으며,증가 일로에 있는 항공수요에 대비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간 이용객수가 8만명 이상에 이르는 강릉∼부산 노선을 개설함으로써 추가 항공 수요에 대처하고 교역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강릉∼광주 노선에는 B737400 항공기가 투입돼 상오8시와 하오7시30분 각각 광주와 강릉 공항을 출발한다.
강릉∼부산에는 B737500이 상오 11시와 낮12시30분 강릉과 부산에서 출발한다.
아시아나는 17일 강릉∼광주 노선의 개설로 그동안 광주∼서울∼강릉으로 이어지던 불편함이 해소됐으며,증가 일로에 있는 항공수요에 대비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간 이용객수가 8만명 이상에 이르는 강릉∼부산 노선을 개설함으로써 추가 항공 수요에 대처하고 교역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1995-08-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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