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16일 하오 무궁화위성에 대한 1차분사를 실시,고도상승에 성공한데 이어 17일 하오 2차분사를 시도했다고 밝혔다.<관련기사 21면>
한국통신은 적도상공 2만9천여㎞의 임시원형궤도에서 고도상승작업에 들어간 무궁화위성이 16일 하오 7시20분부터 임시궤도의 원지점에서 10분간 위성체 서쪽면에 있는 REA(반작용식 추력기)2기를 사용,1차분사를 성공한데 이어 17일 하오 3시20분 2차분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하고 『1차분사 결과,고도가 당초 목표치인 24∼26㎞보다 약 1.5배 상승한 45㎞정도 올라갔으며 2차분사 결과는 18일 상오 밝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고현석 기자>
한국통신은 적도상공 2만9천여㎞의 임시원형궤도에서 고도상승작업에 들어간 무궁화위성이 16일 하오 7시20분부터 임시궤도의 원지점에서 10분간 위성체 서쪽면에 있는 REA(반작용식 추력기)2기를 사용,1차분사를 성공한데 이어 17일 하오 3시20분 2차분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하고 『1차분사 결과,고도가 당초 목표치인 24∼26㎞보다 약 1.5배 상승한 45㎞정도 올라갔으며 2차분사 결과는 18일 상오 밝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고현석 기자>
1995-08-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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