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티오(미 노스캐롤라이나주) 로이터 연합】 버뮤다를 스쳐간 허리케인 펠릭스가 북서진하면서 이 허리케인의 예상진로인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버지니아주는 15일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섬과 저지대의 관광객및 주민을 대피시켰다.
기상예보관들은 사우스캐롤라이나주부터 뉴저지주까지 열대성폭풍 경보를 내린 가운데 허리케인 펠릭스가 16일 경 노스캐롤라이나주나 버지니아주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예보관들은 사우스캐롤라이나주부터 뉴저지주까지 열대성폭풍 경보를 내린 가운데 허리케인 펠릭스가 16일 경 노스캐롤라이나주나 버지니아주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했다.
1995-08-1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