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이석우 특파원】 남북한은 13일 쌀 수송선 송환문제 타결에 이어 3차 북경회담 재개문제를 논의했으나 진전을 보지못했다고 회담관계자들이 이날 밝혔다.
주중대사관 관계자및 회담관계자들은 이날 우리측 실무대표자인 김형기통일원 정보분석실장이 북한측에 3차 북경회담의 일정 논의를 제의했으나 북한측이 본국 훈령대기 등을 이유로 회답을 회피,진전을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주중대사관 관계자및 회담관계자들은 이날 우리측 실무대표자인 김형기통일원 정보분석실장이 북한측에 3차 북경회담의 일정 논의를 제의했으나 북한측이 본국 훈령대기 등을 이유로 회답을 회피,진전을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1995-08-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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