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관용 유리생산/세계 최대 공장 기공식/삼성코닝

브라운관용 유리생산/세계 최대 공장 기공식/삼성코닝

입력 1995-08-13 00:00
수정 1995-08-1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삼성코닝은 12일 구미공장 내에서 단일공장으로는 세계최대인 브라운관용 유리공장 기공식을 가졌다.모두 1천6백억원을 투자한다.

내년 하반기에 완공된다.연 생산능력은 1천만개로,이 공장이 완공되면 삼성코닝의 국내 총 생산능력은 연 3천만개로 늘어난다.해외의 공장까지 포함하면 생산능력은 4천4백만개로 늘어나 세계에서의 점유율은 20%로 예상된다.

1995-08-1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