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서 서울시에 제출
서울시는 8일 삼풍백화점 이준 회장과 이한상 사장이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피해자 배상을 위해 본인 및 배우자 소유의 모든 재산의 처분·관리·사용에 관한 전권을 피해자 대표 또는 대리인에게 위임한다는 내용의 각서를 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각서에 따르면 이회장 부자는 자신들과 배우자 소유의 동산,부동산 등의 처분 또는 관리·사용에 관한 모든 권한을 삼풍피해자 대표에게 위임하고 주식 기타 유가증권 및 채권증서의 인도를 약속하며 학교법인 숭의학원 소유 및 경영권 양도를 위임한다는 것이다.<박현갑 기자>
서울시는 8일 삼풍백화점 이준 회장과 이한상 사장이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피해자 배상을 위해 본인 및 배우자 소유의 모든 재산의 처분·관리·사용에 관한 전권을 피해자 대표 또는 대리인에게 위임한다는 내용의 각서를 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각서에 따르면 이회장 부자는 자신들과 배우자 소유의 동산,부동산 등의 처분 또는 관리·사용에 관한 모든 권한을 삼풍피해자 대표에게 위임하고 주식 기타 유가증권 및 채권증서의 인도를 약속하며 학교법인 숭의학원 소유 및 경영권 양도를 위임한다는 것이다.<박현갑 기자>
1995-08-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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